집. 낼 보수공사인데.  오늘  천장 다 뜯고. 가루같은거 떨어지는던 잘때가 없다. 낼   6시부터 온다고 해서

 

동네 모텔 왔다

 

평점 보고 올걸 존나 후회된다. 간판이랑 겉에만 화려하다

 

엘베에서 50대 아줌마가. 쳐다보며 씽긋 웃더라

 

들어서자마자. 담배냄새. 쩐다

 

시발 방옴겻다

들어서자 마자. 채액 같은거 묻어있노

 

집에 도로가고 싶다. 어짜피. 집에서 다시 씻을거같다 

 

불결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