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다섯 먹고 나니 .. 이제는 몸 전체가 추해졌어.. 관리를 못해서 그런것도 있지.. 근데 나이를 먹으니까 추해지더라
운동을 예전처럼 빡세게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하고 있는데.. 적당히 해갖곤 멋져지질 않아
먹는것도 사실 관리하면 괜찮기야 하겠지.. 근데 나같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놈이.. 어떻게 식단관리 하냐?
주식이 라면인 놈이 나인데..
주식이 라면이고.. 늘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 때우고 .. 이렇게 사는데 식단관리 나보고 하라는 새끼들은 진짜.. 귀싸대기 갈기고 싶어
먹고 살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 사람에게 식단관리 하 라니 시팔 새끼들이 진짜
늙으니까 추해졌어.. 난 퇴물이고 난 늙었어... 내 시대는 갔어.. 니들은 나처럼 살지 말고 멋지게 늙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