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안되서 앉아서잔다

 

치킨이나 김치찜  감자탕 등등 좀 많이 먹었다싶으면

그  날은 앉아서 잠ㅇ

 


 

 

아레께는 농협에서 김치 주길래

겉절이다싶어 좀 먹다가 앉아서 잣다

..

 


 

이렇게된건 분명히 고시원때의 생활이겠지...

 

 

오후8시-10시에 첫끼먹고 오전11시에 자고

그렇게 오후4시에 일어나거나 또 8시에 일어나거ㅓ나...했었으니ㅣ...

 


 

 

마시바...

 

아까 새벽에 편의점에서 김밥 2줄 

하나는 3입 쳐먹다버렸는데

 

지금까지 소화가안되서

존나 거북하노...

 

아씨발좇나좇같다

 

그나마 다행인게 좋떼ㅣ도 소량으로 존버할수있는..몸으로 바뀐거ㅓ아니겠노..?

 


 

이런와중에 치킨땡기고 (요즘은 좀 물림)  마실거리 땡기고 그럴때마다

존나 현타온다.

 

 

나도 좆간인거아니겠냐...

 

탈 나서

화장실갈때도 현타 온다..

 

내가그래서 애너지바랑 미숫가루 누룽지 쟁여놧는데

저것들로 끼니 떼우누 날은 존나 속편하긴한데

 

세상좋같은ㄴ거 저런 맛대가리없는것만 쳐먹고는 못살지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