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직접받는다고 적혀있어가지고 노크하고 기다리는데

문 안쪽에서 놀라지말라고 몇번 말하더라 

시발 나는 뭐 개새끼랑 같이있나보다 생각했는데

시발 다벗은년이 음식 처받네 시발

 

개놀래가지고 주고 바로 텼음

 

막 잠시만요 이러는데 걍 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야들 왜이러냐 나 뭔가 야동사이트에서 돌아다닐꺼같음 아나 시발

 

아직도 심장이 뛰네 시발꺼 ;;

 

좀 통통한 련이였음 갈두에 빽보였고 대음순 1자 밖에 못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