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자카리아 라고 사우디출신 직원이 있는데 개존잘임
짤은 퍼온건데 비슷하게 생겼다 턱이 더 날카롭고 굵직함
그냥 보기만 해도 테스토스테론이 넘친다
근데 얘가 무뚝뚝하고 평소에 아무 말을 안하는데 진짜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말걸더라. 진짜 신기하더라..
숨만 쉬어도 여자가 자석처럼 붙는다. 여자를 "꼬신다" 라는게 딴 세상 소리 같을 정도. 왜 에너지를 쏟으며 꼬셔야 하지? 쟤는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꼬셔지는데.
얘 보면서 나도 저렇게 잘생겨봤으면 좋겠다 하고 나도 모르게 부러워 하는 동시에 저 얼굴로 살아가는 망상 속에 빠진다
개존못으로 태어나서 씁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