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지막 복싱챔피언 지인진 ㅇㅇ

박종팔 장정구 유명우가 활동하던 80년대는 우리나라 복싱 황금기라 스폰서도 빵빵하고 나라에서도 밀어주던 시대여서 

경기도 잘잡히고 홈에서 경기도 많이했음


반면 지인진 시대는 복싱인기가 추락해서 경기 열기도 어려워서 챔피언이되는게 이상한 시대인데

미국,영국 원정다니면서 3번의 도전끝에 기어코 서른넘어서 챔피언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