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친새끼가 발포이전에 평화적 시위였다고 자꾸 댓글 달아 열받아 올린다. 아래 사항은 소위 518 진상규명워원회에서도 확인된 fact 사항이다. 당시 물증이 확실해 좌파도 인정하는 사항임
발포 이전에 확인되는 주요 행동
1. 화염병 투척·돌 투척
5월 18~20일 시위대가 계엄군·경찰을 상대로 돌과 화염병을 던지는 충돌이 있었습니다.
특히 5월 20일에는 계엄군과 시위대의 충돌이 상당히 격화됐습니다. �
서울신문
2.광주MBC 방화
5월 20일 밤 시위대가 광주MBC 건물에 화염병을 던졌고 건물이 불탔습니다.
3.당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도 MBC뿐 아니라 노동청·세무서 등이 시위대에 의해 불탔다고 기록합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따라서 “시위대가 공공시설에 방화했다”는 것 자체는 사실입니다.
차량을 이용한 경찰 저지선 돌파
4. 5월 20일 밤 노동청 부근에서 시위대가 차량을 이용해 경찰 저지선을 돌파하려는 과정에서 고속버스가 경찰 쪽으로 돌진해 경찰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검찰 수사에서도 이 사건이 확인됐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다만 버스 운전자는 나중에 군중의 협박으로 운전했고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발생한 사고였다고 진술했습니다. 따라서 이를 곧바로 조직적인 시위대의 공격 명령으로 해석하는 것은 별도의 문제입니다.
공공기관·경찰관서에 대한 공격
5. 5월 21일에는 광주 밖으로 시위대가 이동하면서 일부 경찰관서와 예비군 무기고가 공격받았습니다.
2024년 진상조사위 최종보고서는 전남지역 무기고 피탈 시점을 검토한 결과 첫 탈취가 5월 21일 오후에 시작된 것으로 정리했습니다. �
한국일보
즉 “시위대가 무기고를 습격해 총기를 탈취했다”는 사실 자체는 부정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것이 도청 앞 집단발포보다 먼저였느냐가 핵심 쟁점이었고, 최종보고서는 오후 시간대로 판단했습니다.
6. 5월 21일 오전~오후의 장갑차 돌진
5월 21일 도청 앞에서 시위대가 계엄군의 저지선을 향해 장갑차 등을 몰고 돌진했고, 화염병 투척도 있었습니다.
진상조사위도 오후 1시경 집단발포 직전에 시위대의 화염병 투척과 장갑차 돌진이 있었다고 확인했습니다.
다만 조사위는 그 이전에 이미 계엄군 일부에게 실탄이 지급돼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