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킨쉽을 엄청 좋아하는 여자애임. 어제도 횟집에서 그애. 나. 아줌마 이렇게 먹는데 옆자리에서 내 팔뚝을 손바닥으로 자뚜만짐. 근데 인스타 주소는 죽어도 안알려주러고함. 키톡도 잘 확인안하고. 만나면 포옹 하려고 하고 그러는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참고로 정신적으로 좀 나약한 여자애임. 래터링 문신도 조금 있고 등쪽에도 있는것같음. (이건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