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년이 6월말에 접수한 사건 한달후에 전화해보니 아직 시작도 안했다 시전 그후 이주정도 후에 전화오더니 하는말이 여자이름 누군지도 모를사람 대면서 이분 아니신가요? 하길래 아닌데요 하고 전화 끊음 대략 1분정도 후에 다시 전화와서 또 물어봄 아니냐고 그 후에 문자로 담당 수사관 교체됬다고 날라오길래 전화해서 물어보니 아 그거 그냥 자리만 바꾼거다 자기가 한다 하고 연락 없다가 그 바뀐 이름으로 종결처리 멋대로 처했는데 뭐 이런 시발년이 다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