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 때도 안건드린 조선총독부를 김영삼이 철거함.

명분은 경복궁을 가린다는 이유 였는데












경복궁은 고종때 새로 세워진 궁궐로 건축 기간은 3년임.

그 이전까지 조선왕은 창덕궁에 살았었음.

그마저도 6.25전쟁때 대부분 소실되고,

지금의 경복궁은 6.25 전쟁이 끝난후 다시 만든거임.

다만, 메인 건축물인 경복궁 근정전은 6.25때 파괴 안되고 보존이 되었는데






영국에 지하철이 다니던 시기의 조선에서 1년 5개월만에 지은게 경복궁 근정전임.

그런 경복궁을 단지 가린다는 이유만으로, 조선총독부를 철거 한거임.

만약 경복궁이 조선왕조 500년내내 궁궐터 였고, 수백년전에 만들어진 건축물이 있었다면 모를까

원래 폐허였던곳에  근현대 시대에 지었다가 파괴되고, 현대시대에 다시 지은 경복궁을 가린다는 이유만으로

당대 동양 최대 규모의 근대식 석조건물로, 

당시의 서양식 건축 기술과 미학의 정수가 집약된 마스터피스로 평가받는 건축물을

파괴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