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 잘못 타서임 ....
1895년 청일전쟁 이후 일본은 전쟁 승리로 청나라에 무리한 요구를 함 .
그걸 중재한게 러시아 , 독일 , 프랑스 흔히 교과서에서 배운 " 삼국간섭 "
그렇게 일본은 유럽 강대국의 압박에 꼬리를 내리고 저자세를 취함 .
이걸 조선이 기회로 삼고 삼국간섭 국가들과 접근해 외교적으로 다가감 . 실제로 이들에게 광산채굴권도 주면서
외교적으로 가깝게 지내려고함 .
하지만 이 당시 이 삼국간섭을 견제하던 국가가 있었으니 그게 영국이였음
영국이 이런 삼국간섭 국가들에 대해서 호의적이지 않았고 근데 조선이 청나라 처럼 삼국간섭 국가들에 붙을까봐
" 조선 중립국 " 이라는 외교정책이 나옴 .
동남아시아 태국 처럼 조선도 동북아시아에서 " 중립국 " " 완충지대 " 라는 국가를 만들어
대륙세력 (러시아 , 독일, 프랑스) vs 해상세력 (영국 , 미국 , 일본) 이 충돌하지 말자는 거였음 .
그래서 이 당시 유일하게 조선만 유럽 열강들에게 식민지 당하지 않았던 거였고 유럽열강 군대가 조선에 주둔하지 않았던 이유임 .
그런 막대한 역할을 해야할 조선이 태국처럼 외교정치 를 잘 하는 편이 아니라서
괜히 삼국간섭으로 러시아 힘이 강하다는 그 하나 만으로 그냥 러시아 응디 믿고 깝치기 시작함 .
그게 절정으로 간게 청나라 의화단 운동임 . 1901년 러시아는 의화단 진압을 구실로 만주지역을 군사점거함 .
근데 이때 조선은 간도 지역 조선인 보호 목적으로 러시아와 함께 짝짝꿍하면서 간도 점령하고 러시아와 가까워짐
이에 불안 느낀 영국이 1901년 일본에게 먼저 영일동맹 제안하고 이때 부터 영국이 일본에 막대한 경제적 , 군사적 지원 ㅈㄴ 해줌
그리고 조선이 중립국 , 완충국 입장을 제대로 고수하지 못하니까 일본이 식민통치 할 수 있게 지원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