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 자리 직접 구매



최두호가. 전 경기에서 펀치로 상대방을 끝내서. 

자신감이 만땅이었음...


그래서 나이 40먹은 핏불은  난타전하면 쉽게 보낼거라고 착각함.


그런데 핏불 경기를 보면 알겠지만..  맨주먹 복싱경기에서  씹어먹고 다닐정도로 난타전에  최적화된 선수임..


최두호는 나이도 많고.. 자기보다 작으니 난타전하면 자기가 쉽게 이길거라고 차각함..



여기서  코칭 잘하는 새끼면. 최두소가.. 키가 13cm더 크니..  짤짤이나 하면서 멀리서.. 로우픽 + 들어오지마 미들킥만 차주면서 

도망만 다녀도 이기는 거였음...


근데 코좀 스타일로 난타전 버일려다가..    난타전 경험많은 핏불에 좆박살남..


특히 최두호는 뇌까지 망가진 상태라서. 한대 크게 맞으면 무조건 다리 굳어버림...



결론

1. 난타전의 황제 핏불에  가까운 거리에서 맞짱떳다가 요단강 건넘..

2. 정찬성이 코칭을 잘못함..

3. 최두호가 전 경기에서 승리해서.. 핏불도 쉽게 이길거라고 망각함...

4.  이제 딸배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