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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설득하고자 하는 마음은 추호도 없다
단지 나는 성경이 사람에 의해서 쓰여진 책이 아니라는 사실을 안다
이 애기도 할 이유가 없다
누구든지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금방 알게 된다
설득의 논의대상 조차 되지 않는다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마치 떠다니는 공기가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