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일게이다.
고딩때 레코드 가게에서 이런 악보 엄청 많이 사서 피아노로도 치고 기타로도 치고 했다.

그땐 나도 참 감수성 예민하고 음악적 감성이 풍부한 아이였는데

이젠 ㄱㅊ도 안서는 노인네가 되어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