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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죄에 대한 아픔도 찾아오지만 동시에 수치심이 따라온다
죄는 사람에게 아픔뿐만 아니라 수치도 동반한다
누군가에게 거짓을 말한 사람, 해악을 끼친 사람, 그 해악을 결국 자신이 돌려받는다
그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이자 법칙이다
그리고 죄를 지으면 그 자신에게 수치가 된다
그러나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 안에는 수치도 없고 오히려 하나님이 그 사람을 높여주신다
하나님은 자기를 낮추는 자를 높이시고 높아지려하는 자를 낮추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세상의 질서조차도 그렇게 만드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