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으면 이런이런 죄 못짓잖아
내가 살고 싶은 꿈이 있는데 하나님을 믿게 되면 내가 하고 싶은 것 못하잖아
그래서 믿기가 싫어 그것이 회개치 않는 것이 된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전부 알고 주님이 우리를 위해 해주신 그 일을 알지만
내가 살고자 하는 마음의 욕심 때문에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 길을 택하는 것이 회개치 않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게 되면 수없이 많은 고난이 생길텐데 나는 그런 고난을 겪기가 싫다고 거부하는 것도
회개치 않는 것이 된다
그래서 성경에는 중심에서 돌이키라, 중심에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한다는 표현이 계속 지속 반복되고 있다
가운데 중, 마음 심
가운데의 마음, 하나님께 내 인생을 전적으로 돌이키겠다는 그 마음
그 마음과 복음을 깨달을 때 그때 비로소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구원을 주신다
구원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주시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