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일본 도쿄 하치오지시에 위치한 파출소임 
교대를 앞둔 동료 경찰관이 출근했는데 교대를 해줘야 할 동료가 의자에 앉은 채 머리가 푹 꺼진 상태로 맥 없이 널부러져 있었고 머리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고 함 (흐르는 중이었다는건 응고 상태가 아니니까 얼마 안 된 상황인거지) 

근데 오른손 아래에는 권총이 떨어져 있었다는 거임

대체적으로 자살에 가까운 방향이긴한데, 문제는 저 장소도 생각보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인데 총소리를 들은 사람이 없네?

일단 일본 네티즌들은 일본 경찰 조직내에서 이지메 또는 상습적인 괴롭힘이나 구타를 당해서 끝끝내 버티지 못하고 자살한거 아니냐고 하는데

그런데 왜 총소리 들은 사람이 없지?

하여튼 일본에서 지금 꽤 시끄러운 사건임 계속 보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