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잘 만들었네

 

NHK 대하드라마는 꼭 되도안한 여성 조연들 끼워넣어서 

 

긴장감과 몰입 떨어지게 하는 뻘짓하더니만

 

이거는 그런게 거진 없네.

 

시바 료타로의 동명 원작도 잼게 읽었는데

 

드라마도 잘 만들었다 ㄹㅇ

 

무가정권 700년 통치의 역사답게 나약해진 도쿠가와 막부가

 

서남웅번(삿쵸토히)한테 능욕당하는건 애처롭기 까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