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쯤 동네년 만나 결혼하고 애 둘 까지름

토토로 집 날려먹고 이혼

고향 내려와 엄마랑 살고 엄마가 애새끼들 키워줌

그 사이 교회 열심히 다님

논밭 팔고 아파트 이사감

애들은 성인이됨

교회에서 눈맞은 년이랑 결혼하고 48살 애 하나 끼지르고

분가함 성인된 애 둘은 엄마가 키움

직업은 공장 화물차 기사 월 250~300따리

여자는 푸조 수입차 타는거 봄 집이 좀 사는듯

이케 살면 뭔 생각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