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민주주의 수호하자
민주주의를 지키자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바치자
개시부랄 좆같은 소리만 난무하는데 이 개지랄 근간은

한국에 맞지도 않는 민주주의를 근본을 이해도 못한채
적어도 수백년간 이어져온 서구의 제도를 일제시대 종식후
급격히 한국에 이식시켜 나온 부작용임

그렇기에 병신 한국새끼들의 보편적 민주주의에 대한 저능한 인식은 두가지 방향이 한계야

하나는 625를 기반으로 거기 맞서 목숨걸고 싸워 지킨게 민주주의,자칭 보수나 우파라는 새끼들 관점이고,
둘째는 데모꾼들이 군사독재정권 타도를 위해 화염병던져 싸워 무너트린게 민주주의라는 좌빨십새끼들의 관점이야

이 개지랄로 시작하며 갑자기 이식된 민주주의를 병신 똥대가리 환상으로만 파악하다보니 개념적인 면에서
존나게 미달되고 있는게 현실정이야
이 민주주의라는걸 파악하려면 가장 중요한 사건 3가지를 토대로 이 성격과 뿌리를 알고자 하려 하는게 정상이다.

민주주의의 정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건 3가지를 꼽자면
하나는 영국의 의회제도와 민주주의를 이끈 1662년의 청교도 혁명이 첫째고
둘째는 그 청교도 혁명을 토대로 청교도들이 식민지였던 미국으로 건너가 대영제국에 대해 독립전쟁을
통해 민주주의에 기반한 독립을 이끌어낸 1775년도의 미국 독립전쟁이 둘째고
세번째는 공산주의성격도 강하지만 프랑스 혁명이라 불리는 1789년의 프랑스 폭동이 3번째로 중요한 사건이야

정리하면 영국의 민주주의를 장착시킨 영국의 청교도혁명,
미국의 민주주의의 시발점이 된 미국의 독립전쟁,
공산주의적 성격이 강하지만 민주주의적 성격도 있긴있는 프랑스혁명 이 3가지가 굉장히 맞물려 있고,
이사건들이 일어난 배경과 원리를 알아야만
민주주의의 성격과 근본을 이야기할수 있다는 거야

저 영국의 청교도혁명 미국의 독립전쟁 프랑스의 프랑스폭동 이 3가지가 일어난 배경의 근본은 모두 공통적인 부분들인데
그 공통적인 문제라함은 단연코 '세금'에 대한 저항에서 나왔어
영국은 찰스1세가 왕권신수설을 바탕으로 세금을 존나게 쳐 뜯어가네? 씨발
그러다보니 세금존나 뜯기는 평민들이 군대와 연합해서
전쟁에서 승리하고 찰스1세 모가지를 짤라버리면서
세금을 왕이 좆대로 뜯어가는게 아니라 그동안 같이 삥뜯겨왔던 '평민'의 대표가 
승인한 세금만을 걷도록 만들어진게 의회제도이며
여기서 중요한것은 평민의 대표는 왕한테 같이 삥뜯기니깐 삥뜯기는 자들의
대표가 세금을 못뜯어가게 만들어진게 민주주의 기초라는거야

또한 미국의 독립전쟁도 비슷한 맥락에서 시작해
식민지였던 미국이 찰스2세의 세금에 반발해서 미국 민병대가 대영제국상대로 맞짱떠서 승리하고
뜯기는 시민들의 대표인 의회가 세금을 조율할수 있게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고 의회제도가 장착하게 돼

미국이 총기사건 그렇게 발생해도 총기보유가 헌법으로 되서 함부로 못건드리는데는 다른데 이유가 있지 않아
애초 미국의 근본이 민병대로 대영제국과 맞짱뜨고 이겨서 생겼기에 그 전통에 대한
존중차원에서 아직도 유지되고 있는거야
미국 영국도 결국 세금수탈 문제로 그에 저항해서 민주주의가 장착된것이고,
프랑스 폭동도 마찬가지 이유야.
프랑스 폭동도 세금을 존나게 쳐 뜯어가자 평민들이 군대와 연합해서 승리하고 루이16세 
대가리 자르고 같이 삥뜯기던 평민들의 대표가 세금을 승인하는 권한을 가지게 된거야

그렇기에 민주주의 성립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위 세사건을 보면 이런 공통점을 알아야 정상이야

첫째는 세금에 대한 반발감이 있어야 하며 특히나 부당하거나 과도한 세금에 대한 저항의식은 필수라는 점.
둘째는 평화타령 하고 염병할게 아니라 결국은 세금에 저항하는 자들이 규합해서 무력을 토대로 싸워 이겨야 성립할수 있다는 것.

그런데 한국 저능아 병신들이 외치는 민주주의 꼬라질 보면 저기서 맞아 떨어지는게 단 한개도 없어 ㅋㅋ
세금에 대한 저항의식이 있길 하나요.니기미 무슨 무력사용은 개좆나발이고 피켓이나 쳐 들고 목소리만 외치면 될거라는
별 희한한 병신같은 망상으로만 접근하는게 현실정이야

일단 한국 개새끼들은 세금에 대해 복종마인드가 강하고 세금에 대한 불만은 있더라도 세금 안내는 사람 비난하는데나
열올리지 적어도 한국의 국회의원 개새끼들은 똑같이 어떤 대상에 세금뜯기는 입장에서 공동의 적을 두고 싸워 이겨
삥뜯기는걸 방지하는 평민의 대표하곤 전혀 성격이 다르다는걸 모르는데서 문제점이 나와

특히나 가장 오염된 개씹스레기들인 틀포티 개씨발놈들은 현재의 세금에 대한 저항의식은 커녕
미혼자들에겐 싱글세 세금을 뜯어가야 한다는 미친 지 애미 보지빠는소리나 쳐 씨부리고 있지?
저런새끼들은 진짜 나라 뒤집어 엎고 틀포티 개새끼들은 찾아서 대청소를 해야할 대상으로 삼아도 부족함이 없어.

한국의 국회의원이란 개새끼들의 근간은 멀리보면 강도질로 백성들 수탈하던 동학 씹새끼들이 먼 조상이고,
일제시대땐 독립운동한다고 잔인하게 수탈해간 개 마적시발놈들과 그 후예가 정치권에 대거 진입해서 주력인 상황이 지금이야
즉 민주주의의 근본은 세금에 대한 저항의식 그리고 왕에게 같이 세금뜯기던 자들이 세금 안뜯길려고 국회의원을 만들고
권한을 심어준것에서 출발한것인데,한국은 애초 원래 뜯어가던 강도 새끼들에게 국회의원 자릴 주고 세금에 대해
복종하고 더 나아가서 세금을 더 걷어가라고 종용하는 희한한 병신 삽질을 쳐하고 있다는거야 

그렇기에 이를 좀 도식으로 차이를 보여주는 이런 상황이라 할수 있겠네.

 


그렇기에 한국은 애당초 사회구조가 민주주의하고 전혀 맞지 않기 때문에,
저 강도 새끼들에게 선거라는 수단으로 권한을 주면 안되는 국가상태였어.
선거가 의미 있는것도 같은 삥뜯기는 집단이라는 공통의 인식하에 나와야 의미가 있는데,
애초 한국은 원래 삥뜯어가던놈들을 객관식 투표로 선출하니 이 좆같은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할리가 없지.

영국 미국 프랑스 이새끼들이 국회에 권한을 준건 국회가
애초 왕에게 같이 삥뜯기던 입장에서 삥뜯기는 자들의 대표를 세워 삥뜯기는걸 막기 위해 민주주의가 성립된 것이지.
그런데 한국은 반대로 민주주의랍시고 원래부터 꾸준 삥뜯어간 전통의 개새끼들에게
세금수탈권을 스스로 주고 있는게 지금 꼬라지야.

지금 민좆당이 설탕세 걷어간다고 지랄 염병하지?
미국이 식민지시절 영국에 대해 독립하게 된 계기의 세금이 하나는
인지세고 하나는 설탕세야.
미국은 민병대로 맞짱떠서 전쟁치를 사안인 설탕세를 한국 병신들은 그게 뭔 의민지도 모르고 막연한
불만정도만 있고 노비처럼 따라가는게 작금의 병신같은 꼬라지.

그렇기에 한국은 되려 저 국회의원 개새끼들과 그 꼬붕 개언론 개새끼들에 의해 독재정권이라고 욕먹는 시절이 
살기 좋을수밖에 없는 이유가 저기서 나오는거야.
역사적으로 근본 강도이자 그 후예들인 현 정치권 개새끼들이 고문당하고 억압당한 시절이 소위 '독재시절이라 불리우는
그시절' 이기 때문에 그런 강도가 국회의원 자릴 차지해도 억눌린 그시절이 일반인들은 살기 좋을수 밖에 없고
발전할수밖에 없던것이지.

이승만 정권때 국회의원 개새끼들은 무보수에 가까운 명예직이었고,
박정희나 전두환때 국회의원 봉급도 높지 않았어.
국회의원 개새끼들이 무슨 권력자처럼 된건 정확히 민주화 시대 이후이고,
세금 막아야할 십새들이 자기들이 법만들어
자기 연봉올리고 정치적 이득에 따라 정부의 필요한 세금은 막아버리고
지 시발년놈들 출장비에 오만 별 좆지랄 지출은 다해가며
씹식이 법이니 입틀막법이니 혐중처벌법이니 같은 개씹같은 법만 만들거나 만들려고 하는게
현 국회의원 개새끼들이므로 그 강도 시발놈들이 민주주의라는건 지 강도새끼들이 살맛나는게 민주주의라는것이지.
거기다 그뿐이야?
518 유공자라며 명단도 감춘 별 좆같은 지출은 세금쳐 걷어 다 퍼주고 
동학강도 새끼들도 유공자라며 돈 퍼주고
친일파들 재산은 환수한다 하고 민주주의란 타이틀걸고 오만 강도질만구상하며 실천해도
그게 강도질인지도 모른채 세금에 복종하고 따라가며 민주주의 살린다고 좀비처럼 떼창만 하는게
지금 현 병신같은 꼬라지야. 

병신 저능아 새끼들이 국민의 4대 의무중 하나가 납세의 의무라는 것만 앵무새처럼 씨부리는데 
납세가 의무인것도 민주주의안엔 기본적으로 국회의원이 세금을 어렵게 걷고 국가가 충실히 써야한단 대전제하에 도출되는 
의무인것인데 대전제가 무너져도 노비마인드로 의무만 시부리고 복종만 강조하며 그게 민주주의라고 딸치고 염병하는게
병신 한국의 실정이야.

그렇기에 요를 정리하면 이래.

1.한국은 애초 민주주의가 맞지 않는 국가였고,박정희는 이에 대해 한국식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2.민주주의의 근간이자 기본은 세금에 대한 기본인데 한국 개병신새끼들은 근본이 노비새끼들이라 세금에 대한 복종마인드와 줄서기 마인드만 있다.
3.무력사용은 벌벌하며 무슨 피켓들고 소리만 지르면 되는줄 아는 희안한 정신병에 있다.
4.민주주의의 근본을 찾아도 문제되는 시점인데 민주주의의 근본도 모르고 민주주의에 목숨받친다는 병신들이 수두룩한게 한국의 현상태다.
5.첫째고 둘째고 알아야할건 세금에 대한 복종이 아닌 저항인데 한국은 이것조차 존나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