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공항에서 우리나라 선수들 태극기 흔들기 금지 이유 없음

mt.co.kr/world/2026/09/18/202609181551164472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두고 일본 현지 공항에서 한국 선수단의 대형 태극기 반입이 제지됐다. 앞서 선수촌 환영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분장한 인물이 등장한 데 이어 또다시 논란이 불거졌다. 사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입국 기수인 탁구 신유빈과 배드민턴 서승재, 이상현 단장 등이 1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주부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두고 일본 현지 공항에서 한국 선수단의 대형 태극기 반입이 제지됐다. 앞서 선수촌 환영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분장한 인물이 등장한 데 이어 또다시 논란이 불거졌다.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은 지난 17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개회식 기수인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과 배드민턴 서승재 등 선수와 관계자 122명이 일본 아이치현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