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림역 근처 오피 살때도 칼은 안 가지고 다녔다.

밤에 대림 야시장 가도 모르는사람이 말거는 경우 한번도 없었고 말이야. 

현재는 캐나다 해밀턴 다운타운에 살고있는데 신변이 걱정되서

밖에 나갈때 사진에 보이는 저 칼 가지고 다닌다.

한국은 위험한 나라 절대 아니다.

밤에 여자들 돌아 다녀도 걱정 없는 전세계에 몇 안되는 나라들 중 하나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