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다운타운이 존나 게토거든.

펜타닐 하는 새끼들의 소굴임.

사진보면 알겠지만 앞에 허리굽어져 있는놈은 약쟁이고

저런새끼들이 밤낮 하루종일 왔다갔다하면서 지나가는사람들한테 구걸하거나 말건다.

문제는 내가 다운타운에 삼. 하여튼 오늘 새벽 6시부터 낮 2시까지 치폴레 알바라 어쩔수없이

새벽 4시에 버스타러 밖에 나왔거든. 오늘도 버스타러 가는데 어떤 흑인새끼가 자기가 집에갈 차비가 없는데

돈 좀 줄수있겠냐고 말거더라고. 졸려뒤지겠는데 순간 열이 확 받더라.

난 이 시간에 돈 때문에 억지로 4시에 일어나서 통근 1시간 15분 짜리 버스 타면서 일하러 가는데 말이야.

이 새끼는 일해서 돈벌 생각을 안하고 구걸로 돈 벌생각을 하니까 말이야.

그래도 꾹참고 웃으면서 미안해 아무것도 없어 라고 지나갔지.

그리고 퇴근하고 집에 가는데 약한거 같은 다른 흑인새끼가 말거더라고.

나는 못들은체 하고 무시하고 가는데 쫓아와서 까지 고작 하는말이 가방이 삐뚤어졌다더라고.

그래서 고맙다 한마디 던져주고 갈길 갔다. 어휴 해밀턴 진짜 쓰레기 도시다

공부때문에 여기왔는데 졸업하면 다시안온다 이 개같은 도시.

하여튼 난 요즘 가방에 칼 한자루 항상 챙기고 다닌다.진짜 죽을 위험까지 빠지게 된다면 칼 꺼낼거야. 

키 184 체격좋은 나도 무서워서 이러고 다니는데 여자들은 얼마나 무섭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