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은 새로운 얼굴 신선한 웃음 새로운 노래를 원하고 있었던거라고 확신함
맨날 티비들면 밥쳐먹고 노래하고 노가리 까고 게임하다 칼퇴근 하는 고인물 4050 십새끼들이 지겨운거지
실제로 유재석 예능 하는거 봐라 7-8년 전부터 커피 마시고 맛있는거 쳐먹고 노가리만 까다 집에감
프로그램 하는거 전부 똑같은 포맷임 실제로 티비틀면 맨날 뭐 마시고 쳐먹고 있음 거기서 느끼는 시청자들 피로감을 리센느가 채워준거지
exid 브레이브걸스와는 차원이 다른 독보적인 캐릭터들을 만들어준 피디도 있고 앞으로 초대박 터질일만 남았다고 생각함
내가 이걸 단 한번도 방송 같이 안하면서 오히려 끝물이라고 조롱할때 확실하게 느꼈다 우덜끼리 잘해먹고 있는데 이상한애들 튀어나와서
고인물 예능인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리센느 끌어 내리려고 느낀 순간에 깨달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