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eroes Of Might And Magic 2 : The Price Of Loyalty 중 네크로맨서 테마 일견 언데드와 어울리지 않는 명곡으로 보이는데 피아노 속주 부분에서는 고독한 뱀파이어 백작을 연상시키기도 함 깊이가 있고 낭만적이고 비장한 곡
2. 패러독스의 Stellaris의 사운드트랙 중 하나로서 게임과 잘 어울리는 매우 인상적인 곡
3. Heroes of Might and Magic III: The Restoration of Erathia의 사운트트랙중 combat theme 2 homm3는 homm시리즈 중 유저들간의 대결이 가장 활성화되었던 게임인데 고수들과 대결할때 게임 막판 주력 VS 주력간의 회전이 벌어질때 이 곡이 흘러나오면 손에 땀을 쥘만큼 긴장하면서 플레이했던 기억이 남. 피튀기는 대결에 잘 어울리는 테마고 주력전에서 승기를 잡아 승리가 확실해지면 직전에 주었던 긴장감에 비례하여 도파민도 함께 주는 곡이었음
4. 패러독스의 Hearts of Iron 4의 메인테마곡 게임 실행해서 메인화면 들어가면,내 기억으로는 처칠,히틀러,루즈벨트,스탈린,히로히토가 나오는데 그때 같이 흘러나오는 곡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들을 배경으로 흘러나오기에 잘 어울리는 곡
5. 문명4의 오프닝 곡 : 게임ost로 그래미상을 받았다는 사실은 이 곡이 어떤 곡인지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