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 20:37:41
동학적 자아!! 가 동학적 코기토에,.... 중국경전 신을 전제하니까.
순수한 우리꺼라는 말은, 국제사회에서 누가 인정해주겠니?
물론, 장위안 주장도 100% 인정은 아니나...... 최소한 60% 이상은 인정받겠지.
군사독재는 충성!! 이 국가주의 신의 대상의 설명가능한 영역화.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통일신앙은 자기부족 권력독점. 즉, 동족상잔 전쟁의 기본 이면의 신화였음.
지금 대한민국은 동학교단 청문회가 벌어져야 함.
정치경제사회문화.
더도 덜도 아니라, 딱 김대중 지지자들이 영남유교가 유신독재 이념이라고 분통터지는 그만큼
원불교 증산교가 민주당 패권체제의 기반이다.
군사독재 피해자가 가능하면
원불교 증산교 피해자도 가능!
결국, 순수한 한국꺼는 '순수한 우리꺼는 없다'고 말할 때 사실상으로 국가주권 안에 있는 국민의 현실적 상태이자 현실적 존재.(물론, 그 과거사의 현실적 문제포함)
완강하게 서양인문학을 '양 것'이라고 논하는 동학인의 생각은
중국꺼 혹은 중국 꼭두각시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