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 20:24:07
DMZ침범 등 논란도 있지만
국방부의 수뇌부들은 전혀 해명도 대안도 원칙도 없이
그냥 방치중임.
리재명 괴뢰정부의 국방부에서는 어떠한 것도 다 기밀이라면서 국민에게는 조중동 포함 전언론의 무관심속에 이런 사실들을 숨기고 있음.
심지어 강화도 부근의 북녘 발파는 수개월 전부터 있었다는 주민들의 제보까지 나온 상황임.
현재 강화도 인근에서 매일같이 발파작업 중임.
더 놀라운 것은 38선 부근에서는 검문이 강화가 되어야 함에도 리재명 괴뢰정부 들어서 오히려 검문을 느슨하게 하고 있다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음.
간첩새끼인지 몰라도
북한을 주적이라 말도 못하는 희대의 병신새끼를, 장관으로 앉히질 않나...
북한새끼들이 진짜 꾸미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땅굴을 위한 발파작업이라는 의혹까지 제기된 지금 강화도 상황, 대한민국 안보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