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오사카 갔다가 교토로 버스타고 이동하는 길에 생긴일이다...고속도로에서 쿤 트럭에 불이 났다...

저 큰 트럭이 완전 전소 될 정도로 큰뷸이였고 당연히 도로눈 완전 통제 됐고 그 한참동안 어떤차도 소방관련 차앞으로 앞지르기는 커녕 길비켜주고 아에 움직이도 않더라...여기까진 우리나라도 그러니 그런가보다 했는데...
사고 처리 다 되고도 옆차로 차들이 잘 안움직이고 한대씩 끼면서 가길래 뭔일이가 하고 봤더니 작은 트럭한대가 꼼짝안하고 있길래 봤더니 운전기사가 기다리는 동안 완전 꿀잠에 빠져서 자고 있음...근데 수백대 차들이 비켜가면서 단 한번도 경적을 안울리는데...소름이 돋더만...꼭 저게 맞고 우리가 틀리다가 아니라...내 생각으론 그냥 빵한번 해서 깨워주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한데...절대 남일에 상관을 안하는 일본 국민성을 새삼 느낌...아직도 뭐기 맞는지는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