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긴급 백브리핑을 연 이유는? 김승원 후보자의 '오빠 독약 로비'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의 **'재명' 시도에 맞서 진실을 밝히고 공익을 지키기 위함**이며, 이재명 대표에게 김승원 후보자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1. 한동훈 의원, 김승원 후보자 '오빠 독약 로비' 의혹 관련 긴급 백브리핑 진행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의 '오빠 독약 로비' 의혹에 대한 민주당의 '재명' 시도에 맞서 진실을 밝히고 공익을 지키기 위해 긴급 백브리핑을 진행하며 이재명 대표에게 김승원 후보자 철회를 촉구했다.
### 1.1. 민주당의 '재명' 시도에 대한 한동훈 의원의 반박
1. **민주당의 '재명' 시도 비판**
1.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한동훈 의원의 '아웃'과 '재명' 또는 '자격 정지'를 추진하겠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이를 "독재 정권으로 가겠다는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
2. 한동훈 의원은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을 인용하며, 민주당이 자신들의 목을 먼저 비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2. 법무부 장관** 후보자 팩트 공개의 **정당성** 강조**
1. 민주당이 지명한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치명적인 팩트를 공개한 것을 이유로 자신을 재명하려는 시도는 본인들도 김승원 후보자가 부적절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
2.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의 재명 시도에 대해 "해보십시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
3. **김민석 대표의 자격 문제 제기**
1. 김민석 대표가 "한동훈 같은 사람 국회에 있으면 안 된다"고 말한 것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김민석 대표가 과거 9억을 받아먹고 5.18 전야제에 룸살롱에서 접대부를 끼고 놀았던 사람이라고 지적하며, 그런 사람만 국회에 남을 자격이 있는지 반문했다 .
2. 한동훈 의원은 김민석 대표 같은 사람들을 "다 갈아엎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것이 대한민국 정치가 살아날 길이라고 강조했다 .
### 1.2. 김승원 후보자 의혹 관련 이재명 대표에게 철회 촉구
1. **이재명 대표에게 김승원 후보자 철회 기회 강조**
1.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대표에게 "아직 기회가 있다"며, 김승원 후보자의 '오빠 독약 로비' 의혹이 심각하다는 것을 몰랐다고 인정하고 후보자를 철회할 것을 제안했다 .
2. **철회하지 않을 경우 공범으로 간주**
1. 오늘이 지나면 이재명 대표도 김승원 후보자의 의혹에 대한 "공범"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이 기회를 잡고 김승원 후보자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
3. **철회 시 긍정적 평가 약속**
1. 만약 이재명 대표가 김승원 후보자를 철회한다면,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대표를 "평가해 드리겠습니다. 욕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 1.3. 김승원 후보자 측의 '악의적 조작' 주장에 대한 반박
1. **김승원 후보자 측의 **녹취록** 조작 주장 반박**
1. 김승원 후보자 측이 공개된 녹취록이 "악의적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그냥 레토링 말고 그분이깐 녹취로 한번 보세요"라고 반박했다 .
2. **공개된 녹취록의 **치명적인 내용** 지적**
1.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보다 김승원 후보자 본인에게 "훨씬 더 본인에게 치명적인 내용이 많던데요"라고 말했다 .
2. 녹취록에는 김승원 후보자가 수억대 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내용과 국감에 갈 수도 있다는 우려에도 "나는 그런 거 상관없어"라고 말하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
3. 이러한 내용은 김승원 후보자 본인이 공개한 녹취록에서 드러났으며, 이는 "국감까지 갈 정도의 특혜"와 "커미션"에 대해 김승원 후보자조차 걱정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
4.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 측이 오히려 "자폭하듯이 얘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 1.4. 검찰 자료 유출 의혹 및 공익 제보의 정당성 강조
1. **검찰 자료 유출 의혹 부인**
1. 한동훈 의원은 검찰로부터 어떤 자료도 받은 바 없고, 검찰과 어떤 협력도 한 바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
2. 현재 검찰에는 이재명 정권까지 오는 검찰에 "그런 게 내줄 만한 배장 있고 의기 있는 검사 없어요"라고 말했다 .
2. **권력자 봐주기 처분과 공익 제보의 중요성**
1. "잘못된 처분"과 "권력자를 봐준 처분"이 있을 때, 검찰 관계자가 문제 있다고 생각하고 자료를 밖으로 내보내는 것은 "박수칠 일"이라고 주장했다 .
2. 민주당도 그동안 이러한 행위에 박수를 쳐오지 않았냐고 반문했다 .
3. **국회의원으로서 **공익 제보** 수령의 정당성**
1. 한동훈 의원은 자신이 "국회의원"이며, "공익 제보를 받는 몇 가지 중요한 주체 중에 한 명"이라고 강조했다 .
2. 자신이 국회의원으로서 할 일을 하는 것이며, 부산 시민들이 자신을 뽑아준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
### 1.5. 국무총리의 수사 지휘 권한 부재 지적 및 김민석 대표 고소
1. **국무총리의 수사 지휘 권한 부재 지적**
1. 이회식 의원이 국무총리에게 관계 기관의 엄정한 조사 확인을 지시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국무총리에게 수사를 지휘할 권한이 없습니다"라고 지적했다 .
2.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감찰 명목으로 확인해 보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
3. 한동훈 의원은 한송숙 총리에게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라"고 조언했다 .
2. **검찰 및 경찰 수사 지휘의 원칙 강조**
1. 국무총리는 검찰이나 법무부에 지시할 수 없으며, 검찰에 대해서는 법무부 장관만 검찰총장을 통해 지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2. 경찰청장조차도 개별 사건에 대해 지시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
3. **김민석 민주당 대표 고소**
1.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자신이 검찰과 협력하여 검찰 자료를 받았다고 거짓말한 것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 대표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
2. 오늘 영등포 경찰서에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를 고소했다고 알렸다 .
### 1.6. 폭로의 공익성 강조 및 제보자 보호 의지 표명
1. **김민석 대표 고소 이유: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 훼손**
1. 김민석 대표를 고소한 이유는 "허위 사실" 유포와 "핵위원 영회 훼손" 때문이며, 자신은 검찰로부터 자료를 받은 바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
2. **공익적 폭로의 **정당성** 주장**
1. 기소 계획서 등 공적인 목적으로 자료가 밖으로 나오고 폭로되는 것이 문제인지 반문하며, KBS가 불기소 계획 보고서를 보도한 사례를 들며 KBS도 고소할 것인지 물었다 .
2. 핵심은 "지금 이 폭로가 공익적이냐 아니냐"이며, '오빠 독약 로비'를 밝혀내고 관련자가 법무부 장관을 하는지 여부에 대한 국민적 검증이 필요한 것에 "공익이 충분하고 차고 넘칩니다"라고 강조했다 .
3. **제보자 색출 시도 비판 및 보호 의지**
1. 공익적인 사안에서 내부자들이 자료를 내세우면 이런 식으로 색출할 것이냐고 비판하며, 깡패가 괴롭힌 것을 피해자가 몰래 사진 찍어 제보하여 감옥에 간 사례를 들며 제보자 색출 시도를 비판했다 .
2. 한동훈 의원은 "목숨을 걸고 제보자를 지킬 겁니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
### 1.7. 수사 자료 유출 의혹에 대한 반박 및 민주당의 이중잣대 비판
1. **수사 자료 유출 의혹에 대한 반박**
1. 한동훈 의원은 자신이 "수사 자료를 받았다고 얘기한 적이 없잖아요"라며, 그 근거는 의혹을 제기하는 쪽에서 대야 한다고 말했다 .
2. **언론사의 녹취록 보도와 **압수수색** 문제 제기**
1. KBS, 경향, 노컷, 한겨레 등 여러 언론사가 자신이 갖지 못한 녹취록을 단독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그 논리라면 이들 언론사도 압수수색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
2. 이는 농담이지만 "정신 차리십시오"라고 경고했다 .
3. **민주당의 이중잣대 비판**
1. 민주당이 과거에는 내부 자료와 수사 자료를 흔들면서 폭로하는 것이 한두 번이 아니었으며, 심지어 그것은 "공익도 아니었어요"라고 지적하며 민주당의 이중잣대를 비판했다 .
4. 면책 특권** 뒤에 숨지 않는 당당함 강조**
1. 한동훈 의원은 출처에 자신이 있고, 면책 특권 뒤에 숨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계속 페이스북에 글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
2. 이러한 논란을 예상했지만, 이 과정에서 민주당이 얼마나 팩트에 자신이 없고 비겁한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페이스북을 통해 얘기하겠다고 말했다 .
### 1.8. 김승원 후보자 임명 반대 및 이재명 정권 경고
1. **김승원 **후보자 청문위원** 요구에 대한 입장**
1. 우제준 최고가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에서 의원 복당과 김승원 후보자 청문위원 요구를 제안한 것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함께 싸워야 한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
2. 지금은 "싸워서 이겨야 할 때"이며, '오빠 독약 로비'가 드러난 사람이 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이 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
2. **김승원 후보자 임명에 대한 반대 의지**
1. 김승원 후보자의 임명이 강행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그래서는 안 됩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
2. 질문에도 맞서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정의를 세우냐고 비판하며,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3. 만약 김승원 후보자가 임명된다면 "이재명 정권은 망할 겁니다"라고 경고했다 .
### 1.9. 용혜인 후보자와의 비교 및 당 결정에 대한 입장
1. **용혜인 후보자와의 비교**
1. 용혜인 후보자가 얼마나 억울하겠냐며, 용혜인 후보자의 인터뷰를 봤을 때 "말도 안 되는 소리였어요"라고 평가했다 .
2. 하지만 "왜 나만 갖고 그래? 왜 나는 이렇게 일치감치 버리면서 오빠 독약 로비안 나보다 더 해 보이는 김승원은 민주당이 저렇게 감싸려고 드는 거지"라는 용혜인 후보자의 생각에는 공감한다고 말했다 .
2. **당의 결정과 개인적 소회**
1. 증인 채택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자신을 증인으로 채택하자는 협상에 넣지 않은 것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오로지 국민만 보고 국민을 위해서 할 일 하겠다"고 말했다 .
2. 자신을 위한 판이 깔리지 않는다고 해서 가만히 있을 수 없으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
3. 자신은 나라가 잘되기 위해서 정치하며, 그 길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
4. 당의 결정에 대한 아쉬움에 대해 "제 인생에 아쉬운 일이 참 많습니다"라고 말하며, 김민석 대표가 자신을 '아웃'이라고 써 놓는 "수모와 아쉬움도 좋은 정치를 하데 있어서 저는 제가 감당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
5. "세상에 공짜가 없습니다. 좋은 정치에 공짜가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밝게 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
### 1.10. 대정부 질문 및 국방부 장관 불참 비판
1. **대정부 질문 분야 변경**
1. 원래 정치 사회 분야를 신청했으나, 해당 분야를 받지 못해 외교 통일 분야에 대해 질의했다고 밝혔다 .
2. **국방부 장관 불참 비판**
1.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국방부의 여러 문제들에 대해 질문할 예정이었으나, 안규백 장관이 해외 출장으로 불참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
2. 새 장관 임명과 청문을 앞두고 마지막 장관이 해외 출장 가는 것은 들어본 적이 없다고 지적하며, 자신이 무서워서 불참한 것이냐고 반문했다 .
3. "아니 저런 쫄보가 대한민국 국방을 책임졌단 말이야"라며, "살이 떨립니다. 법이 납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4. 그동안 큰일 안 난 것이 다행이라며, 출장 가서 많이 즐기고 오라고 비꼬았다 .
### 1.11. 김승원 후보자 측의 녹취록 반박 재반박 및 검찰 내부 경고
1. **김승원 후보자 측의 녹취록 반박 재반박**
1. 김승원 후보자 측이 녹취록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뭘 자르고 지름 자르고 뭐 한게 없는데요"라고 반박했다 .
2. 오히려 김승원 후보자 측이 내용을 더 늘려서 붙여주고 있으며, "아주 주옥 같던데요. 범죄 사실을 더 강하게 해 줍니다"라고 말했다 .
2. **법무부 및 검찰 내부 관계자들에게 경고**
1. 현재 법무부와 검찰에 있는 검사들이 김승원 후보자를 위해 자료를 만들고 가담하는 것 같다고 지적하며 경고했다 .
2. 김승원은 아직 법무부 장관이 아니므로, 현직 검사들이 검찰 자료나 법무부 장관 자료 같은 것을 갖다 바치면서 문서를 만들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
3. 김승원에게 갖다 줄 자료라면 "공개해야 되는 자료예요"라고 말하며, 김승원은 단지 민간인일 뿐인데 왜 검찰의 수사 기밀을 갖다 바치냐고 비판했다 .
4. 예전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며 "자중하십시오"라고 촉구했다 .
5. 김승원이 만든 자료들이 법무부와 검찰에서 나온 자료일 것이라며, "아직 장관 안 됐어요. 그 앞으로도 장관 안 될 겁니다. 거기에 줄 쓰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