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로 훈련된 자라 할 수 있는 본인이

하루 300시간씩 5년정도 공부하고 두 눈을 잃고 나서야

내가 아끼는 니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공부하지마라

니들이 하는 공부는 대부분

길거리에 뿌려둔 광고용 전단지를 집에가서 열심히 외우고 익히는 꼴이다.


하지만

그런 공부도 나 처럼 경지에 올라

두 눈을 잃을 정도가 되면

비로서 마음으로 보이게 된다

천만개 중에 한 개 정도가 올바른 지식이다

그런 지식이 이 게시판에 작성자 하삼공으로 있으니

니들은 행운아들이다 이 말이다.

이놈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