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도 :
허세가 심하다 강한척 한다 내가 말이야~ 왕년에 말이야~ 거칠고 터프한 걸 미덕으로 여긴다
충청도 :
느리다 말투도 느리고 걷는것도 느리다 신호가 바뀌어도 안 뛴다 그랬어유~ 몰라유~ 능청스럽다
강원도 :
조용한데 경상도의 겸손한 버전이라고나 할까 인자강 오늘 조금 힘들었어 하는데 쌀한가마니 이고 10km 등산했다던가 마당에 흙좀 쌓았어 하는데 산을 하나 만들어 놨다던가
서울 경기도 :
개인주의가 좀 심하고 (그나마 우리나라 중에서) 남자나 여자나 좀 감정의 변화가 적고 무뚝뚝하고 냉정한 편
전라도 :
다들 알지?
한줄요약 : 전라도는 악이다
두줄요약 : 전라도는 짱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