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마다  저긍질  저긍질 거리며 똑바로 하라고 지랄이고

 

문지방 밟았다고   재수없다고 이지랄이고

 

군대 휴가 때  갈곳없어  잠깐 왓더니

무슨 노가다 안가고  놀고  자빠졋다고  안면에 주먹질

 

20년이나 지낫는데   지금즘 디졋겟지

 

무덤에 침 뱉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