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고모집 이모집 오가면서 친가외가 할거없이 가까이 지냈는데

유독 이기적이고 갑질하고 못되쳐먹은 사촌형 새끼 한명있었는데 

10년전에 대학생때 사고로 병신됐다..앉은뱅이 됐을때 고모 존나 움

병문안 갔는데 병실에 똥냄새 진동해서 존나 역겨웠음 자존심 강한새끼가 내가 표정 찌푸리니 당황함

 

어릴때부터 촌지역에 산다고 개무시하고 만나면 물떠와라 뭐가지고와라 뭐사와라 심부름 시킴 뭘 시켜쳐먹는데 

특화된 새끼였음..  방학때 만나면 며칠같이 지내는동안 내내 괴롭혀서 혼자 운적도 많음

지 동생도 있는데 오죽하면 얘가 나한테 자기 형 벌받은거라함

그래도 고모집에 돈은좀 있어서 이새끼 병신인데 수입차탐

 

얼마전에 결혼했는데 형수는 정상인이라서 놀람

근데 이런새끼랑 결혼한거보면 형수도 정상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