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리 큰거로 유명한
코우지/시미즈/타쿠미콘/등듯(기타 마츠모토계열)
Vs
처음부터 지금까지
샤리 작게유지하는
아리아께/소수헌 또 어딧누
근데 샤리는 일단 작은게 베스트아님?
샤리큰곳 대체로 초도 존나쎄던데
그럼 회 네타 본연의 맛이아닌
그냥 초 맛에 네타가 묻히지않냐
그래도 갈사람은 가겠지만
난 아직도 샤리큰곳 이해가안감
원래 한입 딱 들어가서 입안 공간좀 남으면서
씹고 음미하는게 초밥의 정수아님?
ㅅㅂ씹기도힘들게 무슨 시반 주먹밥도아니고
그걸 초밥이라고 주냐 무식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