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부터 수십년간 일본 경제가 성장한건 중국 시장을 선점 했었기 때문 이었고,

중국이 산업화에 성공한건 일본으로부터 기술과 자본을 지원 받았기 때문임.

중국은 일본으로부터 그 시절 총 3조 6,500억 엔(약 30조 원 이상) 규모의 ODA(정부개발원조)를 제공 받았음.

이는 중국이 받은 외국 원조 중 압도적인 1위였는데.

1980년대 당시 중국의 전체 국내총생산(GDP)이 18조원 정도 였으니까

지금으로 따지면 체감상 수백조원 이상 제공 받은거임.

베이징 국제공항,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 친황다오항 등 주요 항만, 고속도로, 철도 및 발전소 건설에

일본의 기술과 엔차관이 투입되어 산업화의 뼈대를 만들었음.

파나소닉, 도요타, 스틸(철강) 등 일본 대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하여 합작 회사를 세우고

대대적인 기술 전수와 경영 노하우를 제공했음.

옛날에 중국과 일본은 서로 윈윈하는 경제동맹 관계 였었음.

결과적으로 지금의 중국의 경제를 성장 시킨건 일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