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스탠다드(CIOMS)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공식적인 이상반응(부작용) 빈도 분류 기준임
매우 흔하게 (Very common): 10% 이상
흔하게 / 자주 (Common): 1% 이상 ~ 10% 미만
흔하지 않게 / 때때로 (Uncommon): 0.1% 이상 ~ 1% 미만
드물게 (Rare): 0.01% 이상 ~ 0.1% 미만
매우 드물게 (Very rare): 0.01% 미만
보통 임상시험이 건강한 사람을 모집해서 정해진 용량만 투여하는데
그럼에도 10%의 즉각적인 이상이 발생했다는건 방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국제표준에 근거해 말 그대로 그 약이 매우 흔하게 부작용을 발생시키는 약이라는 말임
더군다나 약이라는게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다양한 시점에 여러번 투여도 되는거다 보니 알려지지 않은 장기부작용을 포함 그야말로 사람에 가서는 안될 독약 그 자체가 임상시험을 거쳤다 봐도 무방함
자기 아내 말하면서 눈물흘리고 감성팔이 하면서 독약을 치료제라고 실드치고 있는 저 김승원의 끔찍한 위선에는 소름이 돋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