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ㅋㅋㅋ권인하 센세 오랜 팬으로써 인정한다 ㅋㅋㅋㅇㅂ개잘하네

요-하 불금 친구들이랑 잘 보내고있노?!
아싸찐따 일게이 답게 집에서 고기나 구워 먹을려고..냉기 빠지길 기다리면서 글 올림! 한우 먹을 생각에 지금 두근두근거린다..
(고등어 가격 ㅍㅌㅊ?이럴땐 부산 사는게 체감이 되네.. 미세먼지 생길까봐 잘 안구워 먹는데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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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아침은 비가 좀 오길래 어제 남은 수육에 국밥 만들어 먹음,.
국물 구수~하니 맛있더라 ㅎㅎ

차가워도 맛있었어,,

땡초랑 깍두기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진짜 간만에 맛난 국밥 한그릇 먹었다 ^슨^,,,


다시.. 평일날 야식으로 먹었던거 이제 올린다,,오징어로 이것저것 만들어서 같이 올릴려했는데 요리 할 시간이 없었네 ㅠㅠ;
(갑오징어는 너무 맛있어서 할인 붙자마자 쓸어와서 냉동쳐둠ㅋㅋ)
고등어는 오븐에 200도 10분, 오징어는 10분 찌고 3분 뜸 들임!!

찌는동안 초장 만들어서 먹다남은 정종이랑 샤샤샥 세팅

잴 큰넘이 담뱃값 사이즈 (갠적으로 클수록 별로였음) 정도?! 나머진 한입에 쏘옥 들어가 ㅎ

비주얼은 약혐인데 올해 집에서 먹은 음식중 3손가락 안에 들어간다,,,ㅎ


갓 지은 뜨끈한~ 밥에 간고등어 한조각 뭐...맛 없없!!! 인데
오징어랑 있으니까 기름진 닭가슴살 씹어 먹는 느낌? ㅋㅋ참 주둥이는 간사해 ㅠ

그래서 다음날은 고등어 서운해 할까봐 고갈비 만들어서 메인으로 ㅎㅎㅎ

사이즈는 작아도 생물이라 기가 막히지뭐
포장마차에서 파는 만오천원 짜리랑 비교가 안되게 맛있었음....!!
두마리 남은건 주말에 무조건 막걸리랑 먹을거다 흐흐 ^oo^....

(5분만에 순삭)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