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짜이밍 기자회견 모두 연설 [전문]
(괄호안은 추임새같은 뇌피셜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진짜 그런줄....)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대표 공복(진짜 그런줄 알면 큰코....)으로서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
국민의 명을 받아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삶을 최종 책임지는
무거운 자리(시진핑이나 개정은이를 쌈싸먹을 미친 놈이네! 뭘 책임져?)
로 ..........그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지방선거 이후로 일면 저로서는
갑작스러운 국민의 실망과 걱정에 직면해 당황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선명한 주장이나 선언이 아니라 실행을 통한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민생, 개혁 통합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아픔과 갈등에 대해서 충분하게 공감하지 못했습니다.
작은 성과와 국민들께서 보내주시는 큰 성원 앞에서
두려움과 겸손함이 줄어들었습니다.
...........
2024년 12월3일 내란의 밤,
비장한 각오로 국회에 달려갔을 때의 다짐,이름도 명예도 없이
목숨 걸고 국회에 모여 계엄군의 총과 장갑차에 맞섰던
그날밤의 국민들을 결코 잊지 않고 있습니다. .......
민생 개선에도 최선을 다했다라는 변명을 하기보다
회복과 성장만큼 민생개선에 더 집중하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내란을 이겨내고 국민주권 정부를 만들어 주신 것은
단지 정권의 색깔 하나 바꾸자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특권과 반칙, 불평등과 불합리(그건 바로 넌데?)를 해소하고 .................
힘없는 사람도 억울하지않고 어떤 권력도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억강부약의 공정한 나라 서로존중하며
모두가 함께 잘사는 희망의 대동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죽창을 들고 너들끼리 사는 세상이겠지!)
저역시 정치를 하는동안 일터는 달라졌으나
개혁의 목표와 가치만큼은 한순간도 변한적이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키를 맡아 .......
이재명이 꿈꾸는 세상은 결코 달라지지않았습니다.
....... 국정의 최고 책임자라는 것입니다.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고 합니다.
더 합리적이고 더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이러한 변화에 대해
이해관계자들의 조직적 반발은 콘크리트처럼 강합니다.
하지만 변화로 인해 삶이나아질 이들의 응원은
분산된 모래알 같을 때가 많습니다.
........개혁 과정에서 선명성을 드러내다 더 큰 저항을 불러와
개혁의 속도는 오히려 늦어지고,
심지어 실패에 이르지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전 정부의 의료개혁처럼 소리는 요란하여
정부의 개혁 의지를 국민에게 알리는데는 성공했지만
실제 성과는 없이 사회혼란이라는 더 나쁜 결과를 만들어내는
그 각오를 결코 반복하고 싶지않았습니다
....... 최대한 조용히 성과를 만드는데 집중해 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민민주주의 지방자치시행령 말고도 도데체 뭔짓을...)
센 말이나 거친 방식으로 개혁의 과정에서 주목받기보다
마지막 단계에서 국민의 삶을 개선한 성과로 평가받는 것이
국민께 진정으로 보답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
개혁의 방식 속도 그리고 통합의 폭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
사회 대개혁을 위한 빛의 연대 정신을
삶의 현장 속에서 실천하라는 역사적 명령도 ..........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끼리도
어느 길이 빠른지 어느 길이 안전한지에 대해서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경로와 방법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했던 사람들의 진심까지 의심하지 말아달라는
호소의 말씀을 드립니다
목숨 바쳐 내란을 이겨내며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온 마음으로 함께했던 분들이
서로 혐오의 언어를 주고받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실천했던 그 누군가가
배제의 대상으로 지목돼 상처받고 아파하는 모습이
참으로 가슴아픕니다.(ㅋㅋㅋ 눈물이라도 흘려야지!)
민주주의와 진보 개혁의 이상을 꿈꾸며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이며 친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입니다.
(알아! 너거들 한통속 빨갱이 족속들!)
........오랜 노력 끝에 검사의 수사 배제
공소청과 중수청분리로 수사기소분리라는
검찰개혁의 과제가 종착점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
검찰 보완수사권 부재로 생길 수 있는 문제는
경찰 수사에 대한 철저한 견제 보완 장치로 해소하겠습니다.
고강도 경찰개혁을 통해 수사권 독점에 따라
경찰이 혹여 무소불위 권력기관으로 퇴행하지않을까 하는
국민의 우려를 불식하겠습니다
............................ 국민의더 나은 삶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깡통 양아치! 그래 거나게 한번 말아먹어봐!)
회복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되,
성장의 기회와 가시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대로라면 언젠가 직면할수밖에 없는
잃어버린 30년을 피할수 있도록
부동산시장을 반드시 안정시키겠습니다.
수도권 집값 안정의 근본적 장애물인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성장발전의 거점을 다극화하는 국토 균형발전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습니다.
................
뉴욕과 워싱턴처럼
경제수도 서울 행정수도 세종의 경제·행정 2수도 시대를 열겠습니다
...................
정치 상황에 대한 타협의 산물로 탄생한 1987년 헌법은
더 이상 오늘의 대한민국에 맞지않는 옷입니다.
..........개정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518광주 민주화 운동, 그리고 부마 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편입, ...........
대통령 연임제도입등 개헌에 대한 저의 입장은
오래전부터 일관돼 왔습니다
내각 책임제나 이원 집정제를 도입하려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입니다.
.........연임하지않겠다고 약속하라는 요구는
마치 제가 연임을 구상하다 포기하려는
프레임을 만들려는 정치공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확고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연임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
갈등과 대결을 넘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낸
통합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ㅋㅋ 구라도...버젓이 밑장빼는 것이 너무 뻔하게 보이는데...)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안보와 경제의 지형이 완전히 뒤바뀌는
(빛의 혁명의) 거대한 대전환의 중심점 위에 서 있습니다 ...........
...... 고맙습니다.
《끝》
출처)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60918_0003795339
■기자회견 질의 응답 요지(상세생략)
1.개헌ㆍ국정운영평가ㆍ공소취소ㆍ인사 질문
(왜 그렇게 국정을 젓같이 하니?)
https://v.daum.net/v/20260918111820568
2.호르무무즈 파병,(국정)지지회복,여권개싸움,집값상승대책 질문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918_0003795503#_enliple
3.전세제도,레버리지 ETF,정책실장-정책실장!,대미 투자 1차분,대법관 서면제청 문제 질의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918_0003795524
기자질문에 짜이밍 답변)
"사라질 것이라고 한 걸로 기억하는데요.
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었겠습니까?
그러면 질문이 의미가 없어지죠? 네. 그걸로 (답변을)대치하겠습니다."
ㅋㅋㅋ 양아치 깡통 '그런줄 알더라' 또 나온다.
(ㅋㅋㅋ...근데 좀 캥기는 듯 잠시 말을 '했..었..겠습니까?' 로
순식간에 쥐구멍으로 들어가는 쥐새끼꼬리가 된다.)
[6월 8일 취임 1년 기자회견에서 “전세난 이야기도 있는데
원래 전세라고 하는 게 대한민국에만 있는 특이한 제도인데
일종의 사금융”이라며 “그런데 이제는 사라져가는 추세”
라고 말했다. 이어
“월세 대신 전세로 하면 이익인 시대가 있었지만,
이게 시장을 왜곡하고 있다”며
“결국은 조금씩 사라져가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실제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말한 적은 없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3012#google_vignette]
실제 워딩은
'(전세가) 특이한
대한민국에만 있는 제도인데 이게 일종의 사금융이지요
결국은 조금씩 사라져가지 않을까 싶어요.
전세대출도 많이해준 게 집값상승의 추진원인입니다.
정상화 되는 과정이필요합니다.'
기레기야!
문맥상으로도,쏟아져 나온 정책들
예를들어 대출규제ㆍ비거주 주택보유자 (악마화) 과세등
정책적으로도 국민들,은행,정상적인 기자들도 그렇게 알고있다.
'진짜 그런줄 알더라'는 범죄자 양아치 깡통 구라쟁이의 본심(?)을
어떻게 점을 치란말이냐! 못되먹은 행동거지(정책)로 봐야......
대법관 제청 문제
"국가 기관들에게 독 독립성 독립성을 부여하는
이유가 뭔지를 좀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음"
...그건 니가 깡통 안굴려도 돼! 왜냐고!
그냥 헌법 즉 법치국가의 법대로 하면돼!
대미투자 문제
" '상업적 합리성'을 합의문에 넣는 문제...."
뭔 말이냐?
일본은 '시장질서에 기반'한 이라는 원칙하에
투자ㆍ개발을 하기로 합의문에 박았는데?
그건 (양아치 깡통 똘마니들과) 니 능력문제지!
글고 정부는 공식적 팩트시트 전문을 공개하지 않았고
*백악관측만 공개했지!
공개하지도 않은 내용을 두고 구라치지 마라!
그 합의문에 상업적(COMMERCIAL)은 있어도
'상업적 합리성(commercially rational)' 원칙이나 워딩은 없다.
**국내법 시행령에나 있지,
'이 양반이 어디서 개아리 트는' 구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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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측만 공개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5/11/joint-fact-sheet-on-president-donald-j-trumps-meeting-with-president-lee-jae-myung/
**국내법 시행령(대통령령) '상업적 합리성' 근거
https://www.koreajoongangdaily.com/business/korea-sets-commercial-rationality-standard-for-200-billion-us-investment-plan/12698188
제2조 상업적 합리성 기준 워딩 근거
(내용생략)
출처)
https://www.law.go.kr/LSW//lsInfoP.do?lsiSeq=287007&chrClsCd=010202&urlMode=lsInfoP&efYd=20260618&ancYnChk=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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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관세와 투자문제는
반미ㆍ친중ㆍ친북ㆍ민족해방을 내세우는 빨갱이처럼 행동하고
나대던 너가 싸질런 설사똥이니
너가 다 빨아먹던 핥아먹던 핑계대지마라!
도저히, 정 능력이 안되면 내려와!
기꺼이 박수쳐줄께!
결론)
쫄리면 뒈지시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