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잘나가던 모델이자 피트니스 트레이너였던 여자

(파산 이후 거리를 전전하는 노숙자 생활을 하게 됨, 노숙자들이 성폭행하니까 일부러 안씻고 다닌다고 함. 냄새나면 안건드리니까)
이후 결혼한 남편한테 2년간 학대 당하다가 결국 이혼함
1년도 안되서 공황장애에 걸리고 마약에 빠져 살면서 누가 자신을 죽일지 모른다는 정신병까지 와버림 (무서워서 집 안에 못들어감)
돈이 다 떨어지고 거리 전전하면서 노숙자 생활
그녀의 지인들이 도와주려고 했으나 그녀 스스로 거절. 정신병 때문인듯
미국법에는 성인이 타인의 도움을 거절하면 강제로 기관에 입소 시키는건 불가능함

가장 최근근황.
24시간 계속 바깥에서 생활하며 자외선 직격타 맞으니까 피부 다 망가지고 흘러내림
거리에서 노숙자들한테 쳐맞고 먹는것도 시원찮고 양치질도 못하고 하니까 치아도 다 빠져서 잇몸이 엉망진창...
완전히 나락 가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