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렇게 보십니까

월세화하고

집값은 그렇다쳐도

 

그:내가 언제 사라져야한다고 그랬나요

사라질 거라 했죠

대답은 이걸로 대체하겠습니다

 

제일 예민한 질문은 뭉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