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전에도 병원 거의 안 갔지만 백수다 보니 집에다 병원비 받기 염치 없어서 아무이 아파도 자연치유 될 때까지 참다 보면 웬만한 건 다 낫더라 2010년 전후 욕실에서 미끄러져 허리 크게 다쳤을 때랑 2011년 어금니가 노무노무 아파서 치과신세 좀 진 거 외 병원 간 적 없다 지금도 왼쪽 어금니가 욱씬욱씬 가리는데 자연치유 될 때까지 참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