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그저 길 걸으며 다른 개의 소변냄세나 각종 냄세 맡는걸 즐김.

 

 다른 개들과 소통하는걸 즐기러 산책 나오는건데

 

 

근데 개모차에 태워서 애새끼마냥 끌고다니는건

 

애가 없는것에 대한 열등감을

 

개 키우면서 달래려는거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