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폴란드 여자애가 한국으로 입양된 이야기 봤는데
솔까 방송적으로 개 감동인데
얘 양부모 고향 보니까 개 불안함 ㅅㅂ
솔직히 방송만 보면, 그 폴란드 아이가 아직도 경직된 모습이보임
그리고 방송하면서 여러 생활 상황들을 보여주는데
중요한것들 중에 거진 처음으로 하는것들임
전 양부모 무덤이나 지인도 거의 처음 들렸다 그러고
또 방송하면서 처음으로 다리 제모까지함;;; (18살이고 서양인 특징으론 이미 그전부터 제모했을텐데)
뭣보다 경계성지적장애라 하는데, 내 눈엔 그냥 어렸을때 제대로 언어나 습관을 못배웠기때문에
아직 어버버하는거 같음
내용만 보면 존나 뭉클한데, 그냥 개인적으로 존나 불안하게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