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물었다"며 급류에 던진 여성(9월2일경 발생)
네팔 바장지역 판코트 다리에서 한 여성이 개를 들고 세티강 급류 속으로 던져버리는 영상이 페이스북에 공개됨.
제보자는 현장에서 던지지 말라고 말렸으나 여성은 "개가 사람을 물었다"며 강행.
수의학을 전공한 제보자는 개가 지극히 온순한 상태였다며 거짓 핑계라고 분통을 터뜨림.
거센 물살 속으로 떨어진 개는 살기 위해 헤엄치려 애썼으나 끝내 급류에 쓸려 내려가 자취를 감춤.
네팔 현지 경찰 공식 수사 착수 : 영상 속 여성의 신원을 파악해 동물 학대 혐의로 입건하기 위한 엄정 수사에 나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