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F1963에서 Jean-Michel Othoniel의 개인전.

 



대구간송미술관에서 간송문화재단x삼성재단 공동 기획의 겸재 정선 대규모 특별전.

 

겸손하여 정진한다는 뜻의 겸재라는 호를 가진 조선 최고의 화가 정선의 이번 전시는 적어도 50년 간 다시는 볼 수 없는 전시이니 꼭 보시길 강력 추천한다.

 



어제 이쁜 찻잔을 사러 북촌에 갔다가 마주친 멋진 고양이.

 


성북동에서 줄서서 산다는 소금빵.

 



드꺼벘던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