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술집여자와 썸씽, 향우회식 부정청탁 및 개독 전라도대학병원의 국민 마루타 임상실험, 주가조작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전라도당의 자랑맨이자 사법의 스포츠와 한국 법치 형해화에 이바지한 전라법무부장관 후보가 전라도 수괴가 걸어온 길을 답습해 음주운전으로 전라도 악마론에 쐐기를 박아주었던 것처럼.......


   

    일단 소년공 출신이었는데 문과 출신이라는 기괴한 자가발전 모순을 드러낸 후 무조건 문송하다가 즙을 짜기 시작한다. 
 문과 출신,  즉  고등교육을 인문사회과학 혹은 법정계열에서 수학했기에 아는 것이 없다며 질질 짜고 전라디언들은 따라 울며 여수 섬축제급 전라감정 예산을 더 쏟아붓고 난리법석.


  하지만....



 대국민 기자회견 끝나기 무섭게 전라도당 특유의 "우덜은 모른당깨 , 기억이 없어야" 뱉은 후 실실 쪼개고 있을 것이라고 본다. 


요약

1. 전라도당을 상징하는 음주운전 두 형제가 추석 특집으로 큰 웃음 주고자했으나 분노 유발 제대로 하게 될것.
2. 개새끼들아...너희 전라도들이 사람새끼라면 일단 마루타 임상 시험한 개독 병원 먼저 당장 압수수색 영장 때리고 관련 의약품이 투약된 불쌍한 서민 자녀들이나 환자들 전수 조사 통해 추적 발견해 일단 이 나라 최고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보호병동 먼저 차려야하지 않겠니?
3. 살다살다... 드러내놓고 합법칙적 의료시술이라는 테두리를 완전히 벗어났으며 인간 대상 실험에서 특정 의과대학 출신 전라도당 의원과 법무부장관 후보 그리고 전라도 술집년이 관련돼 있다고 연일 보도가 되고 있고 야당 또한 마루타 실험을 책임지라고 아우성 치고 있는데도 가난하거나 아프다는 이유로 마루타가 된 국민들 빨리 찾아내 여생 모든 치료를 책임져야한다는 유권해석해줄 기관도 없고 저널리즘조차 없는 이런 막장 국가 시스템이며 문화는 처음 본다. 


 _ 문과라서 몰랐고 소년공이라서 형수 생식기 타령이나 쉽게하는 무식한 새끼들이었으면!!!
 애초 공직에 있으면 안 되는 것 아니었니?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것도 아니고 정신에 이상이 있어야 가능한 음주 운전을,  어린 나이도 아니고 나이 쳐먹고 이 나라 최고 전문직 타이틀을 달고 있던 상태에서도 했던 개새끼들이 태연하게 "나 머통령이요! " " 나 법무부 장관이요!"라고 외쳐도 누구하나 돌멩이조차 던지지 못하고 수줍게 구경만 하는 것을 보니 이 나라에 진짜 극우는커녕 우익이나 정상적인 문명국가 시민은 하나도 없는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전라도들이 지배하고 있는 세상,
이곳은 우덜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