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부분이 해결이 안되네요. 

그래서 결국 블랜더 리지파이 본에  믹스아모 케릭터를 리깅하고 
믹스아모 애니메이션을 리타겟해서 쓰는 파이프라인으로 바꿨는데요. 
이 부분은 제가 해보니까 블랜더 리지파이 본을 자주 다뤄보신 분 아니면 못합니다. 

언리얼엔진 리타겟처럼 원클릭에 깔끔하게 되는 방식이 아니라 
옵션 부분들을 계속 조작하면서 원본 애니메이션이랑 비슷한 동작이 되도록 계속 바꿔줘야 되서 
하나 적용되면 또 그 동작을 블랜더에 저장할 수 있게 베이크하는 법도 알아야 하고 
제가 봤을 때는 초보 선생님들께서는 알려줘도 못합니다. 

AM 필름스튜디오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블랜더 프리비즈씬으로 
아예 첫 작품인 [스카이피플 시즌1 테라폼] 이라는 작품을 한 적이 있어서 원래 할 줄 알았거든요 
구글 플로우로 제작된 [홀리 디셉션: 데미우르고스]는 스카이피플 시즌2입니다.  



이게 AM 필름 스튜디오의 첫 작품인데요. 전부 블랜더 키프레임 작업으로 만든 작품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