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치금 넣어줄 사람이 없어 생필품도 못사고
지금껏 면회오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 외부와 철저하게 단절
교도소 안에선 따돌림과 폭행을 당하는게 일상
매일매일 울다지쳐 잠듬 ㅋㅋ
교도소에 갈때 가더라도 영치금 넣어주고
면회 올 지인이나 인맥이 한명이라도 있어야 함
영치금이 교도소 안의 실질적 권력과 화폐인데
생필품이나 사식 기타 잡다한 물건을 나누고
방장한테 그런걸로 로비도 해야 사람대접 받는데
아무것도 없고 못사면 사회에서 보다 백만배 잔혹한게 감빵임
니가 조폭 행동대장쯤 하다 들어온거면 그나마 대우는 해주지만
성범죄나 기타 잡범에 영치금도 없다? 그냥 개취급 받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