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살 넘어서까지 취업도 못하고 결혼도 못한 개막장 폐급 망한 인생인데 중딩 때 고향의 대형 문방구에서 알바하던 대딩 형이 당시 인기있던 아역배우 이민우랑 똑같이 생겼다 했었고 고딩 때 키큰존잘킹카 동창이 탤런트 노주현처럼 중후한 멋이 있다고 했는데 지잡 중퇴 후 고시도 못하고 공시도 못하고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다 보니 지금은 짤남처럼 역변한 듯



50살 넘어서까지 취업도 못하고 결혼도 못한 개막장 폐급 망한 인생인데 중딩 때 고향의 대형 문방구에서 알바하던 대딩 형이 당시 인기있던 아역배우 이민우랑 똑같이 생겼다 했었고 고딩 때 키큰존잘킹카 동창이 탤런트 노주현처럼 중후한 멋이 있다고 했는데 지잡 중퇴 후 고시도 못하고 공시도 못하고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다 보니 지금은 짤남처럼 역변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