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처음 놀러갔을때 편의점에서 뭐 찾고있다가

 

일하는 직원분한테 물어봤는데

 

옆에 계산할려고있던 고딩으로 보이는 여자애까지

 

선크림 찾을려고 하는것같다면서 알려주더라

 

저걸떠나서 그냥 어딜가도 친절했음

 

그리고 표독스러움이라고는 찾아볼수가없었음

 

되게 신기했던 경험이었는듯

 

괜히 선진국이아님 일본가서 많은걸 느끼고옴

 

그냥 사람들이 못되지않고 사람에 대한 조심성이 강한듯